식곤증이 몰려온다. 아침으로 간장계란밥을 먹었다. 웬일인지 설사도 한다. 참기름이 씁쓸한 맛이났는데 그게 원인인지... 아빠가 먹어도 된대서 먹었는데 괜히 원망스럽다. 남의 의견은 말그대로 의견일 뿐 선택은 내의지로 하자. 카테고리 없음 2025.04.24